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02425?type=editn&cds=news_edit



신혜씨의 집을 수색했던 당시 경찰은 사건과 무관한 물건도 챙겨왔는데 그중에는 배우를 꿈꾸던 신혜씨가 찍은 세미누드 사진도 있었다고 했다. 경찰은 이 사진을 돌려보며 조롱하는가 하면 이를 뿌리겠다고 협박까지 해 신혜씨는 큰 고통을 당했다고 한다.



조센 견찰들 하는 짓 보면 프라이버시 스스로 지켜야하는 거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