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에서 생산하는 포도인 피노타쥬 100퍼센트로 만든 와인

피노누아랑 에르미타주의 혼종으로 알고있다

맛은 강렬하지않다 처음 마셨을때는 밍밍하니 떫은맛도 부족하고 그렇다고 산미가 강하지도 않은 특색없는 와인이었으나 두번째 마실때는 시간을 15분정도 더 지나고 마시니 커피향이 깨어나는 듯한 맛을 느꼈다.

갓 그라인딩한 원두를 내린 에스프레소 룽고의 맛인것 같다

저렴하고 먹을만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