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는 2004년 빈티지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만,
https://gall.dcinside.com/m/wine/19282
이번 것은 2006년 빈티지입니다. 도보고도 국내에는 미수입된 메이커지만, 현지에서 구할 수 있다면 추천하는 양조장입니다. 어느 빈티지나 기본 이상의 퀄리티를 뽑아냅니다. 양조 스타일은 과실성이 도드라지고 새콤 달콤 상큼한 맛을 띠는 현대파.
https://gall.dcinside.com/m/wine/19282
이번 것은 2006년 빈티지입니다. 도보고도 국내에는 미수입된 메이커지만, 현지에서 구할 수 있다면 추천하는 양조장입니다. 어느 빈티지나 기본 이상의 퀄리티를 뽑아냅니다. 양조 스타일은 과실성이 도드라지고 새콤 달콤 상큼한 맛을 띠는 현대파.
새콤달콤이 현대파라면 정통파는 어떤 특성이 있을까요?
과실성이 적고 복잡한 한약재 냄새 납니다.색상도 황금색보다는 호박색이 강하고 심하면 거무죽죽합니다.
헝가리 현지에서 살만한 브랜드를 접근성 고려하여 정리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접근성과 품질을 모두 고려하면 로얄토카이, 오레무스죠. 일단 생산량이 많고, 생산량에 비해 품질이 높습니다. 둘 다 수입되는 메이커지만 수입이 안되는 등급/품목으로 구하시면 좋을 듯.
그랜드 토카이도 좋습니다. 원래 케레쉬케두하즈라는 이름의 국영 메이커로 질보다 양이라는 이미지가 있었으나 2000년대에 대대적인 시설투자를 했으며, 로얄 토카이 출신 와인메이커 영입하는 등 품질을 혁신하고 그랜드 토카이로 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