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는 2004년 빈티지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만,

https://gall.dcinside.com/m/wine/19282


이번 것은 2006년 빈티지입니다. 도보고도 국내에는 미수입된 메이커지만, 현지에서 구할 수 있다면 추천하는 양조장입니다. 어느 빈티지나 기본 이상의 퀄리티를 뽑아냅니다. 양조 스타일은 과실성이 도드라지고 새콤 달콤 상큼한 맛을 띠는 현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