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었다고 표현하는걸까요?
폰토티16 17 음 차이가 있네요
직관적으로 말하자면 16이 더 풍성하고 달았던거 같아요 산도도 덜하고요
하디만 오랸만의 산죠베제 삐노와는 전혀 다른 향..! 이향도 그리웠습니다

블랙베리류 바닐라 가죽느낌과 감초 한약느낌
확실히 산도가 살아있네요 탄닌감도 좀 있어요..?
맨속에 그냥은 못마시겠고 한달만이라 피자랑 묵어야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