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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모르고 허접하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리뷰 남겨봅니다
ㅠㅠ 양장피와 함께 먹었습니다 !

일단  냄새는 땀+가죽 냄새?같은 느낌을 받았고 그안에 진한
포도껍질냄새랑 베리향이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 좋은 향기같았고....  맛은 적당한 신맛+떫은맛을 감싸고, 그안에 포도껍질맛과  단맛이 은은하게 났습니다. 전에 먹던 위스키나 기타 증류주들은 정말 너무 써서 싫었는데 얘는 달짝지근하면서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정말 만족하며 마셨습니다
만원대의 싸고 가성비있는 와인으로 첫 도전해보았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와인들에 대해 도전해보고싶게 만드는 하루였습니다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