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갠적으로 얘가 디캔터 98점 받은 경력과, 더불어 소비뇽블랑 100병을 블라인드테이스팅하여 1위를 했다는 소식이 더욱 이해가안가는데요


일단, 클라우디 베이같은 좋은 쇼블은 다음날까지는 꽤 맛있고 오히려 라운드해지면서 더 좋아지던 느낌도 있는데요.


언츠필드는 첫날에는 이게 트로피컬한 향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 마셔보니 그냥 밸런스가 매우 깨집니다. 알코올이 많이 튀네요 ㅠㅠ
입안에서 맛들이 따로놉니다. 

개인적으로 근래들어서도 워스트에 꼽힐만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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