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즈 픽쳐 중에 처음본 쉬라즈.
시음적기가 지냤을줄 알았는데
탄닌이 잘녹아들어 녹은 초콜렛같이
스무스하게 느껴져서 벌컥벌컥 엄청맛있게 마심
(쉬라즈도 역시 익어야 제맛)
특이점 :
1. 픽쳐시리즈인데 코르크다.
2. 와이너리 쇼룸에서만 볼수있다고 함
(몇개 더되는듯 Bull and The bear, bad impersonator 등)
시음적기가 지냤을줄 알았는데
탄닌이 잘녹아들어 녹은 초콜렛같이
스무스하게 느껴져서 벌컥벌컥 엄청맛있게 마심
(쉬라즈도 역시 익어야 제맛)
특이점 :
1. 픽쳐시리즈인데 코르크다.
2. 와이너리 쇼룸에서만 볼수있다고 함
(몇개 더되는듯 Bull and The bear, bad impersonator 등)
정말 처음 보내요
저도 처음봤는데 처음보는게 훨씬 더 많은듯 합니다..
https://blog.naver.com/mmintstory/50193952904
고라니에디션 ㅋㅋ - dc App
고라니 에디션인데 맛은 GO!라고 느껴질정도 훌륭했음
거진 창립초기아닌가요? 쩌네요.. 하긴 투핸즈는모르겠지만 호주 와이너리들이 창립초기에 엔트리에 들어갔던 좋은 뀌베들은 와이너리가 성장하면서 따로병입되서 상급으로 따로 출시가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킬리카눈도 첨엔 커버넌트가 가장 위급이다가 대박치면서 윗급이생겨나는식이더라구요. 어찌보면 엔트리급들은 창립초기가 가장 좋을수도. - dc App
https://blog.naver.com/mmintstory/50193952904
이
블로그 보니깐 쇼룸시리즈 다 마셔보고 싶다...현지인이 짱인듯..
비슷하게 펜리 에스테이트도 엔트리급인 피닉스가 대박치면서 상위 퀴베가 만들어진거였죠. 확실히 저가 생산하다가 품질 대박치면서 상위 퀴베가 만들어지는게 호주 역사적 맥락인 듯 싶습니다. 초창기 호주 와인은 대부분 내수시장 소모를 중심으로 한 저가 대중와인이 중심 사업이였으니깐요. 펜폴즈 같은건 예외고...
엔트리의 초기빈티지를 구하면 상위급맛이 날뜻... 물론 남아있는게 있을지 식초가 되었을지
저도 와이너리가서 좀..옛날것좀 먹어보고싶..ㅎ투핸즈는 특히 외국에 더 알려진곳이다보니 이런 액션이 더 빨랐을거같습니다ㅎ 그런점에서..호주 쉬라즈도 맥캘란처럼 같은 라인이면 옛날게..더 대박이었단것일수도..ㅎ물론 품질이 떨어지고그러진않지만요ㅎ - dc App
예전에 커버넌트 02인가 이게 점수엄청높게 받았는데 이후에 오라클이나왔죠ㅎ 같은 클레어벨리.. - dc App
나 아몬라에서 만든 엔트리급이 있는데 02빈인데 RP98점 받았더라...주변에서 마셔본사람이 한명도 없는데 마셔보고 후기 올려보겠음..
고수들의 메모장 ㄷㄷ
대체 어디사시길래 그런 레어템을.. - dc App
부럽습니다...
근데 엔트리특성상 한계가 있다보니 윗급이 맛은 더 있습니다
와..이건 진짜 첨보네요...이건 어디서 구할 수 있으련지...
못마셔본걸 마셔본 재미지 맛은 윗급이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호기심을 자극해주니 궁금하네요 ㅎㅎ특히 02빈이면 얼마나 잘 익어줬을지도 궁금하구요 ㅎㅎ
사실 와인콜렉팅의 묘미가 바로 호기심인듯.. 궁금함을 참을수가 없으니...
픽쳐 시리즈는 모으는 재미도 있겠네요 ㅋㅋㅋㅋ
익은 벨라스 가든이 그렇게 맛있다고 함...(05빈티지 전후..)
크르르르 개부럽다...
호주 02빈이 집 여기저기서 막 나오는... ㄷㄷ
중국이 무역보복 들어갔으니 호주와인좀 싸지나요?
레어하네요. 와...
02빈?? ㄷㄷㄷ
레어하다 레어해.. - dc App
갱장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