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 미만 : 못마실것들 중 마실 수 있는거 찾기
2~3만원대 : 마실 수 있는 것 중 괜찮은 와인 찾기(혹은 취향에 맞는)
4~6,7만원대 : 괜찮은 와인 중 진짜 좋은 와인 찾기
8만원대 이상 : 돈이 안아까운 와인 찾기(?)
ㅋㅋㅋㅋㅋㅋㅋ
느낌 상으로는 3만원대 까지는 폭탄피하기 같은 느낌이 살짝 있고
7만원대 이상 넘어가면, 특히 10만원 넘어가면 돈값하는걸 찾게되고
4~6,7만원대 쯤에서 보물찾기 하는 느낌...
여러분은 어떤가요 ㅋㅋㅋㅋㅋ
2~3만원대 : 마실 수 있는 것 중 괜찮은 와인 찾기(혹은 취향에 맞는)
4~6,7만원대 : 괜찮은 와인 중 진짜 좋은 와인 찾기
8만원대 이상 : 돈이 안아까운 와인 찾기(?)
ㅋㅋㅋㅋㅋㅋㅋ
느낌 상으로는 3만원대 까지는 폭탄피하기 같은 느낌이 살짝 있고
7만원대 이상 넘어가면, 특히 10만원 넘어가면 돈값하는걸 찾게되고
4~6,7만원대 쯤에서 보물찾기 하는 느낌...
여러분은 어떤가요 ㅋㅋㅋㅋㅋ
또웃긴게 윗급좀 마셔보면 4~6의 것들이가장 애매하죠ㅎ특히피노누아같은것들.. - dc App
그렇군요. 역시 천상계분들은 또 다른가봅니다 ㅠㅠ 흑흑
어떻게 보면 이건 각자가 부담을 느끼는 가격대에 따라 다른거 같기도 하네요.
아..아뇨..걍 기회비용의 측면에서 그런거라 생각할뿐입니다..최근에 가장많이산게 1.8짜리 까바니다만.. - dc App
그쵸ㅎ 어찌보면 윗가격대들은 돈이아까워서라도 어떻게든 만족감을 느껴보려하는 그런게 있다보니 더 그럴수도있구요. 하지만 괜찮은가격에 실패없고자하려면 말씀하신 레인지들이 가장 적당하죠! - dc App
맞아요.. 피노는 그 가격대에서 애매하죠!! - dc App
피노야뭐..ㅎㅎ - dc App
한국가격에서 50퍼컷해야 현지가격나오니 그런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