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르구 비교시음하고 첫날 반쯤 마시구 리푸어로 닫아서 보관했는데

4일만에 마시니까 노즈는 나쁘지 않았는데 마시니까 꽤 시큼해지고 팔렛이 확 죽어버렸네요 ㅠㅠ


못먹을 수준은 아니긴했는데 하루이틀만 더 있었어도 갔을뻔... ㄷㄷ


혹은 제가 밀봉을 잘못했을지도...?


그래도 비교시음은 진짜 너무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까쇼도 한번 하려는데 그때 3,4일정도 써봐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