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사온 랜슬롯 피엔느 트라디시옹 입니다.
샴은 이제 3번이라 잘 모르지만 이 친구 좋은데요??
색은 책을 보면 중간 밀짚색 저는 투명한 황금색입니다.
거품은 촘촘한게 알갱이가 모여있는걸 보니 이쁘네요.
향은 가볍게 다가오는 무언가의 향이 느껴지는데 이게 이스트 향일까요? 기분 좋아지는 향입니다.
맛은 입에 들어올때부터 상큼하게 입안을 채워주는 산도가 느껴지고 머금고 있어도 알콜이 튀지 않고 정돈되어 있어서 거부감이 없습니다. 마시기 너무 편하네요.
전에 먹은 페데리코 까바 브륏이랑 비교하면 너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산도가 느껴지지만 다른 부분은 밸런스가 잘 잡힌거 같고 레몬, 라임 같은 감귤류나 청사과의 산뜻함이 느껴집니다.
심심해서 보르도 잔에 담아 마시는데 샴잔에 먹을때랑은 다르게 약간 느끼한게 오네요..
샴은 경험이 적어서 이번에 이친구랑 보히가스 구매해왔는데 시작이 너무 좋네요.
돈만 많으면 박스때기각...
샴은 이제 3번이라 잘 모르지만 이 친구 좋은데요??
색은 책을 보면 중간 밀짚색 저는 투명한 황금색입니다.
거품은 촘촘한게 알갱이가 모여있는걸 보니 이쁘네요.
향은 가볍게 다가오는 무언가의 향이 느껴지는데 이게 이스트 향일까요? 기분 좋아지는 향입니다.
맛은 입에 들어올때부터 상큼하게 입안을 채워주는 산도가 느껴지고 머금고 있어도 알콜이 튀지 않고 정돈되어 있어서 거부감이 없습니다. 마시기 너무 편하네요.
전에 먹은 페데리코 까바 브륏이랑 비교하면 너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산도가 느껴지지만 다른 부분은 밸런스가 잘 잡힌거 같고 레몬, 라임 같은 감귤류나 청사과의 산뜻함이 느껴집니다.
심심해서 보르도 잔에 담아 마시는데 샴잔에 먹을때랑은 다르게 약간 느끼한게 오네요..
샴은 경험이 적어서 이번에 이친구랑 보히가스 구매해왔는데 시작이 너무 좋네요.
돈만 많으면 박스때기각...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