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유사맥주 마시기

노란색. 라들러라서 새콤달콤 싼 맛에 먹을 순 있습니다. 물론 그 이름과 전통 그대로, 자전거 퇴근길에 한 잔 털어넣던 독일의 라들러나 알스터와는 비교불가죠.

파란색. 몇 년 전에 마시다 깔쌈슛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난주에 필굿을 마셔봐서 그런지 드디어 완병 성공.

초록색. 파란색 먹고 마시면 뭔가 맛있는거같은 착각이 느껴집니다.


조만간 주황색까지 컴플릿하겠습니다 (__)
빨간색이 나와야 빛의 삼원색 드립치면서 섞어마실텐데.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5fa11d02831f032f3b7b65aa670697c5ec3262f7a15098ea24e27a58419c750ec0cf6c862ea5ba72851e6234bd9b02ac7c145cfbfd140e428e5662f85e2e0a281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5fa11d02831f032f3b7b65aa670697c5ec3262f7a15098ea24e27a58419c750ec0cf6c862ecf90a3f410b08e9dd411687b2fefdae4c512e75c3c384d92a5ed080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5fa11d02831f032f3b7b65aa670697c5ec3262f7a15098ea24e27a58419c750ec0cf6c862ef263b93e3b8e9dfe65927fd44e4c6009a5b53722d2d8f2d4ccde5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