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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당 25달러여서 4병 지른 샴페인

레드는 가급적 매번 다른 거 마셔보려고 하는데 샴페인은 마신 거 또 마시는 건 물론 쟁여두기까지 하게 됨

회를 먹던 양식을 먹던 중식을 먹던 꽤 어울림. 굉장히 감칠맛 있으면서 개성 자체는 강하지 않은 샴페인이라는 게 감상평


위는 친구가 줘서 난생 첨 먹어본 캐비아... 촌놈이라 그런지 그냥 어란 중에서 젤 맛있다는 것 이외에는 특이한 감상평은 없음


크리스마스에는 뭘 딸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