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당 25달러여서 4병 지른 샴페인
레드는 가급적 매번 다른 거 마셔보려고 하는데 샴페인은 마신 거 또 마시는 건 물론 쟁여두기까지 하게 됨
회를 먹던 양식을 먹던 중식을 먹던 꽤 어울림. 굉장히 감칠맛 있으면서 개성 자체는 강하지 않은 샴페인이라는 게 감상평
위는 친구가 줘서 난생 첨 먹어본 캐비아... 촌놈이라 그런지 그냥 어란 중에서 젤 맛있다는 것 이외에는 특이한 감상평은 없음
크리스마스에는 뭘 딸까용
병당 25달러여서 4병 지른 샴페인
레드는 가급적 매번 다른 거 마셔보려고 하는데 샴페인은 마신 거 또 마시는 건 물론 쟁여두기까지 하게 됨
회를 먹던 양식을 먹던 중식을 먹던 꽤 어울림. 굉장히 감칠맛 있으면서 개성 자체는 강하지 않은 샴페인이라는 게 감상평
위는 친구가 줘서 난생 첨 먹어본 캐비아... 촌놈이라 그런지 그냥 어란 중에서 젤 맛있다는 것 이외에는 특이한 감상평은 없음
크리스마스에는 뭘 딸까용
연말엔 샴
저게 25달러면 ㄹㅇ부럽내...여긴 5마넌 넘어가는데 ㅠㅠ - dc App
크리스마스엔 샴이나 위스키죠 ㅋㅋㅋㅋㅋ 이십년도 지났네요. 영국 근무할때 영국애들이 크리스마스 되니까 샴이나 위스키 하나씩 다 들고오더라구요. 이거 못받는다 하니까 나름 영국의 엄격한 비지니스룰에서도 이때는 줘야하고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막 주고가던. 그 덕분에 독주에 반해서 그때부터 주말 시간비면 골프 내팽겨치고 하이랜드 가려고 했었죠 ^^
아니... 최고의 술은 공짜로 얻어먹는 술입니다만... ㅠㅠ
여행 계획까지 ㄷㄷ 이젠 코로나 끝나면 피에몬테로 가시겠군요... - dc App
아...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얘기입니다 ㅜㅜ
연말엔 역쉬 샴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