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5fa11d02831f032f3b7b65aa670697c5ec3262f7a15098ea24e27a7831dca59ea00fbc362e2185b98533b5a49a67e7ac4f23b6879404994af6cbee6bec17df721





산밸리, 샤르도네!! 칠레!!
세븐일레븐에서 단돈 5천원!!

코를 대자마자 수돗물과 산패한 향이 납니다!! 아고힘들어 ㅠ
그걸 넘으면 겨우겨우 덜익은 복숭아냄새가 아주 약간 느껴집니다.
맛에서는 버터가 느껴지긴 하는데, 그런것치곤 얼마 없는 산도가 꽤나 날카롭네요!! 어떻게 이럴수가 잇지, 산도가 낮은데.. 날카롭다니!!

5천원짜리 술인데, 맛에서 버터가 느껴지는건 신기합니다!@ 만원 언더 칠레 샤르도네에서 이걸 느껴본적은 처음이에여!!
히야시가 풀리면 올라오는 부패한냄새는 아주 힘들 수 있으니, 꽝꽝 얼려드세요!!

이상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