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테이스팅 코스라는 책을 보면서 와인 테이스팅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화이트와인에 어울리는 안주가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위와 같이 버섯구이와 카프레제(?)비스킷을 준비했어요.
버섯은 줄기쪽은 버터에 살짝 볶고 머리부분은 그냥 구워서 물기가 빠지지 않게 했습니다.
맛있네요.

와인은 위와 같이 책에 소개된 것들 중 2만원 이하 수준으로 맞춰서 구성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