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와인 자주 사 마셔서

와인 눈팅하고 있었는데


옆에 점원=아줌마가 오더라

그래서 와인 가르키면서 이건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대개 불친절하더라고 

다른 와인 골랐는데 포장해달라고 하니까


그거 많이 달아요~

ㅇㅈㄹ하더라


딱! 봐도 무시하는 말투였음

내가 거기서 와인 자주 샀는데


이런 대우는 처음이였거든 어이가 없더라

와인 잘 아는 사람처럼 보이지도 않고 고작 

이마트에서 와인 사가는건데..


어쨋든 집에 와서 마셔보니까

전에 먹었던 와인보다 별로 달지는 않더라고


하여튼 와인팔이 아줌매미 알바새끼가 존나게 거만해요 ㅉㅉ


내가 오늘 마셨던 와인은 칸티 모스카토 콜레이오지 디 파밀리아 <- 달긴 하지만 좀 더 무거운맛이 나더라


전에 마셨던건 칸티 모스카토 다스티 <- 이게 더 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