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은 보르도 굳빈티지의 해입니다.비비노에서도 4.0을찍네요.https://www.vivino.com/kressmann-grande-reserve-bordeaux/w/1610371?ref=nav-search문제는창고가 냉온이 관리안되는 쪘다 추웠다 하는 곳인지냉골방인지 잘 몰라서요.코르크도 다 부서질 거 같아서 채가 필요할 걸로도 보이는데가격은 2~3만원대이므로 한 모금 입에 담고 입맛에 안 맞으면 버리세요.
2005년은 보르도 굳빈티지의 해입니다.
비비노에서도 4.0을찍네요.
https://www.vivino.com/kressmann-grande-reserve-bordeaux/w/1610371?ref=nav-search
문제는
창고가 냉온이 관리안되는 쪘다 추웠다 하는 곳인지
냉골방인지 잘 몰라서요.
코르크도 다 부서질 거 같아서 채가 필요할 걸로도 보이는데
가격은 2~3만원대이므로 한 모금 입에 담고 입맛에 안 맞으면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