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루비색에 보라빛도 나는 어린 느낌의 와인입니다.
검붉은 과일향이지만 붉은 과일향이 조금 더 강하며 .치즈냄세, 야생동물, 가죽, 오크, 페퍼 향이 느껴집니다.
산도와 바디는는 Medium High
탄닌은 완전 꽉차있네요.
당도는 Dry하고 피니쉬는 5초정도 입니다.
맛은 과실향과 허브의 씁슬한 맛 약간의 오크가 느껴집니다.
4만원대 정도에서 구매한 기억이 있는데 5년 지난 4만원 대 와인이 아직 어린 느낌이 있어서 놀랍습니다.
특히나 이 탄닌은 피니쉬가 다 끝난 이후에도 입안에서 계속 조이네요.
입안에서의 맛도 플랫한 느낌이 있고 향도 막혀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 같습니다.
앞으로 3년이나 5년뒤의 모습이 궁금해지는 와인이네요. 와인샵에서는 본적 없고 백화점 행사할 때 사왔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혹시 이렇게 짱짱한 이유를 아시는 분은 댓글 주세요!
왜 항상 스시님의 글을 가로 스크롤이 될까;; - dc App
글은. - dc App
그것은 제가 적은 엑셀 테이스팅 노트를 복사 붙여넣기 해서 올리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읽을수가 없습니다 ㅠㅡㅜ - dc App
휴대폰으로 보면 불편할 수 있겠네요.. 수정했습니다!
쉬라가 타닌이 많은 품종이라 그렇읍니다
양조나 재배 스타일에 따라서 여리여리하고 섬세하게도 뽑을 수 있고 고건 그저 생산자의 스타일에 달려있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