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 상대로 장사하는데 말고... 와인샵이라는데 가보면 죄다 유통가보다 비싸고.. 심지어 폭리취하는곳도 있고..
아니 유통가라기보다.. 더 싸게살수있는데 뭔가 마진을 더 얹혀서 파는느낌?
그런곳에서 눈탱이 한두번 맞으니까 .. 마트나 이런데가 오히려 더 난듯... 아 사실 난 삐에로 쇼핑? 거기서 자주삼... 집근처에 있어서..
가격도 합리적? 이라기보다 . 그냥 마진이 크게붙는거같지앉아서
그렇지만 더 다양한와인을 접해보고싶어서 와인전문점이나 주류전문점 가보면 죄다 내기준 적정 유통가보다 비싸게 판다..
좀 괜찮은데 없나.. 물건도 좋고 ㅎ
강남쪽에 아시면 좀 알려줘요
ㄹㅇ
마진 얻는 건 자유경제 상황속에서 당연한 데다 한국의 와인 주세가 지랄맞아서 그런 것도 있죠.통관, 교육세, 주세 해서 67%에 달하니.그래서 와인서처는 해외가이고 우리나라에서 그 가격에 살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와인샵에서도 미끼용 싼 와인 있고 비싼 와인이 있습니다. 그걸 골라내는 것도 경험이죠.리스트받아서 열심히 분석합니다.와인샵은 지금 와인스아울렛에서 몬테스알파엠과 케이머스 할인
https://blog.naver.com/wines3/2215315917305월
중순에 이마트 와인장터 개최그리고 늒네라는 분이 열심히 광고중인 서래마을의 ㅂㄴㅅ은 안가봐서 모르겠으나 마셔보면서 와인을 선택할 수 잇는 것은 큰 장점이죠.물론 시음으로 인해 단가가 올라갈 수도 있지만 실패율이 적어지니까 쌤쌤인 편
그리고 서울 근교에 트레이더스는 있긴 하지만
월계와 위례점이라 거리가 있으니 제외하고
양재코스트코를 보면 투핸즈 사만사가든이 7.0, 티냐넬로 15가 14.0,
JS 100점인 클로 아팔타가 15.0 이라 살만하네요.
해외가로도 그닥 차이 안나고.
https://blog.naver.com/rawbeat
조언 감사합니다.. 주류샵에서 28000원짜리 서치해보니까 5100원짜리 싸구려 와인이라 자괴감 드네요
원래 그러면서 배우는 거죠 저도 첨 살때 8만짜리를 15만원 주고 산적도 있는데요.
선생님 서래마을에 저희샵이있습니다 한번들려주십쇼 레드브릭 맞은편건물에있습니다 ㅎ
그리고 주세랑 마진 이것저것들어가면 가격이 높아집니다.
직구 추천합니다 배대지 이용하면 배송료라도 조금 아낄 수 있어요 한국에서 괜히 찝찝할바엔 걍 가격알고 사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