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까페에 주루룩 넘기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발견해서 가져왔어.



https://www.decanter.com/wine-news/natural-wine-receives-formal-recognition-vin-methode-nature-435358/


vin méthode nature


IAO (Institute of Origins and Quality), 프랑스 농무부 및 프랑스 사기 통제 사무소 (Franch Fraud Control Office)는


모두 새로운 명칭을 인정합니다.


2019 년 10 월 자연 와인 방위 연합 (Union of Natural Wines) 연합의 생산자, 가맹점 및 소비자가 새로운 카테고리에 대한 기준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이 구조는 천연 와인에 대한 강력한 정의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천연 와인에 대한 혼란과

이를 설명하는 흔히 볼 수있는 용어를 해결하고자합니다. 시험 기간은 3 년입니다.

요즘 구글 번역기 성능이 좋구나. ㅎㅎㅎ 그대로 긁어왔어.


조건은

1.유기농 인증 포도 사용

2.토착 효모를 직접 골라 만들어야 함.

3.thermovinification, reverse osmosis, flash pasteurisation and cross-flow filtration 방식 금지.

4.최대 30mg/L 의 황이 허용되지만 발효 전, 발효 중 사용금지.


5. 아예 인위적인 황을 첨가하지 않은 와인은 vin méthode nature sans sulfites ajoutés

병입 후 황이 첨가되는 경우 vin méthode nature avec moins de 30 mg / l de sulfites ajoutés 표기




개인적으론 이런 규정 신설에 환영하는 편. 물론 규정 때문에 소외되는 곳도 생기겠지만 일단 네추럴 와인의 신뢰성을 확보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노양심 짭추럴 와인들을 걸러내야지. 수입사도 문제지만 국내 유기농 심사를 통과하지 않으면 유기농 마크를 가려서 수입해야 하는 현실을 생각하면

의미가 있나 싶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