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작가의 표현을 빌리면 끝없는 들판에서 치는 골프티샷의 느낌입니다.... 으으 오그라드네여
쇼비뇽블랑을 몇번못먹어봤는데 풀향이 뭔지 확알거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