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갱장터가서 대충 맛나보이는거 들고옴
3개는 2만원대
7푸엔테스만 삼만원대
집와서 보니 푸엔테스는 해외가랑 차이가 좀 크네요
그냥 라벨이쁘고 막 파커점수도 적혀있길래 샀는뎁 ㅠㅠ
뭐 맛만 있으면 되니..
나머진 해외가랑 또이또이한듯
시음도 편하게할 수 있고
웨이팅리스트 도입해서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게 유지해서 나름 재밌게 갔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