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왠만한 와인이 맛이없고.... 그냥 부족하고 내취향 아닌것만 느껴져요
이제 어느정도 취향이 잡힌건가요?
확실히 좀 너무싼거는 향이랑 바디가 진하지가 않고... 그리고 어느정도 수준급에서도
제 취향이 아니면 먹기가싫음...
원래 이런가요? 입이 뭐랄까 고급이 된느낌.. 예전에는 그냥 와인잔에 와인 한잔만 따라서 마셔도
신비로운 느낌이었는데 고작 20바틀로 사람이 이리바뀔수 있나요 아니면 그냥 까다로워진건지 뭔지 ...
ㅠㅠ 왠만한 와인이 맛이없고.... 그냥 부족하고 내취향 아닌것만 느껴져요
이제 어느정도 취향이 잡힌건가요?
확실히 좀 너무싼거는 향이랑 바디가 진하지가 않고... 그리고 어느정도 수준급에서도
제 취향이 아니면 먹기가싫음...
원래 이런가요? 입이 뭐랄까 고급이 된느낌.. 예전에는 그냥 와인잔에 와인 한잔만 따라서 마셔도
신비로운 느낌이었는데 고작 20바틀로 사람이 이리바뀔수 있나요 아니면 그냥 까다로워진건지 뭔지 ...
텅장되겠네요 축하
저도 첨 시작할 때는 트라피체 말벡이 입에 맞았는데 50병 정도 먹어보니까 3만 아래로는 손이 잘 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