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피그 스킨 크래클링 만들땐 브라인한 뒤에

베이킹소다+소금에 식초를 발라가며 굽는데

럽을 바른 뒤 소금으로 24시간 물기를 빼낸 뒤

구워도 된다길래 시도해봤어.


향신료를 많이 쓸 경우 무거운 와인보단 가벼운 와인이 어울려.

그래서 고른게 언오크드 라크레마.

게뷔르쯔 트라미너 마렵다.  ㅎㅎ



그런데 변수발생. 원래는 1시간 정도 구울 예정이였는데

고기가 얇아서 스킨이 제대로 튀겨지기도 전에 타겟온도가 ㄷㄷ


그래서 셰리 비니거를 발라가며 에어프라이어의 도움을 받았어.


가니쉬는 쪽파.

스킨의 바삭함은 100%는 아니지만 머 그럭저럭 먹을만하네.

그런데 그냥 베이킹 소다가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