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 nv

노즈가 화사하니 좋습니다 바닐라와 버터, 브리오쉬, 하얀 꽃향기가 피어나고 바디는 가벼운 스타일에 피니쉬는 길지않지만 섬세한 산도와 버블이 느껴집니다 5만 중반대 가격대에서는 대형 하우스의 정돈되고 벨런스 있는 향과 맛을 충실하게 보여주는 느낌이구요 가격을 넘어서는 존재감은 크게 없는게 살짝 아쉽습니다 전 루이뢰더러 처럼 좀 두꺼운 스탈이 더 좋은데 와이프는 꽤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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