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잘트 앙브레 09
VDN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갈때쯤 유일하게 구매가능했던 VDN인데 05년산이 5.9라는 가격에 고민하다가 마침 글랜캐런잔 증정에 5.4라는 가격보고 질러버렸습니다
그라나슈 블랑 100%에 서빙 적정온도 12도라는데 확실히 냉장고에서 꺼내자마자 마시면 꿀향과 건포도같은 맛이 대부분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풀리면서 견과류 오크향과 오렌지같은 신맛이 올라와서 밸런스가 점점 맞춰지네요
한병에 500mL이고 높은가격이 흠이지만 같은 와인은 아니더라도 같은 와이너리의 비뉼스 그랑크뤼라는 와인은 궁금해서 마셔보고 싶어지네요
VDN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갈때쯤 유일하게 구매가능했던 VDN인데 05년산이 5.9라는 가격에 고민하다가 마침 글랜캐런잔 증정에 5.4라는 가격보고 질러버렸습니다
그라나슈 블랑 100%에 서빙 적정온도 12도라는데 확실히 냉장고에서 꺼내자마자 마시면 꿀향과 건포도같은 맛이 대부분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풀리면서 견과류 오크향과 오렌지같은 신맛이 올라와서 밸런스가 점점 맞춰지네요
한병에 500mL이고 높은가격이 흠이지만 같은 와인은 아니더라도 같은 와이너리의 비뉼스 그랑크뤼라는 와인은 궁금해서 마셔보고 싶어지네요
vdn은 적정온도가 차갑나요? 전혀 몰라서 물어보는거 - dc App
달달이는 시원하게 먹어야 단맛이 거북하지 않고 잘 넘어간다고 들었어요. ^^
뒤에 설명보니 12도에 서빙하라고 되어있느데 저는 레드나 화이트나 일단 낮은 온도에서 시작하는걸 선호합니다 차갑다가 온도가 올라가는건 금방인데 따고나서 미지근해서 온도 내릴려고하면 시간이 넘 오래걸려서... 포트나 셰리같은 것도 좀 높은 온도에서 마셔야 향이 더 풍부하고 맛이 감칠맛이 나긴 하는거같더라구요
보통 주정강화는 셀러온도정도가 서빙온도긴하조 - dc App
색깔부터 달달함이 느껴집니다 ㅋ
호박색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ㅎㅎ
그러네요!
오 궁금하네요 꾸덕하면서 신맛도 있다면 그것이 천국...! - dc App
살짝 산미가 있는게 달기만 한것보다 계속 마시기 좋은것같아요
개추야 - dc App
감사합니다 ㅎㅎ
온도가 정말 중요한가봐요 - dc App
전에는 무조건 차갑게 해서 마셨는데 좀 마시다 보니까 온도의 소중함을 알겠더라구요 ㅎㅎ
호박색을 띄는게 색부터 범상치 않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ㅎㅎ
그랑그뤼 시음해보라해서 해봤는데 제입맛엔 얘보다 그랑그뤼가 낫슴니다 아포가토에서 단맛 좀 빼고 커피향 살린 시럽느낌이 나는데 꽤 묵직하고 괜찮더라고요. 날이선 산미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네 정도? 근데 웃긴건 왼진 모르겟지만 가격이 똑같던데..... - dc App
시음했을때 저도 산미가 좀 더 적고 더 달달한 느낌이였어요ㅋㅋ
Vdn은 무슨 약자에여?
뱅 두 나뚜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