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후배 빵꾸때워 달라고 전화가 옴.아무 준비가 앙대 있었지만 거절 못하고 허겁지겁샤워하고 달려감. 3시간전에 전화 온거임.부랴부랴 도착 클럽하우스에서 끼니 대충때우고 운동 시작..추운 날씨에 태풍급 바람에 오돌오돌 떨며 끝 마침...너무 떨어서 온몸이 아픔 ㅜㅜ집에 와 ^삐^한잔....근데 얘의 캔디함이 나에겐 넘모 과한듯...아~ 캐피곤.... 난 넘모 착한게 탈..... ㅡㅡ;
뱅프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이 ㄹㅇ 프로인가보네 ㅋㅋ 농담인줄
아님미다... ㅡㅡ;
고생했어여 푹쉬세여 - dc App
와인갤러리후밴데 와인좀까조라 - dc App
일루와... 까줄께
어디류우 - dc App
드루와 드루와 도멩 드루앙
너 모어 와인앤모어
가게광고하시면 곤란함미다.
이거 살라는데 왜 안보임 - dc App
이맛 와인코너에 이씀
와라버지 화이팅!
1번 티박스부터 후회시작... ㅜㅜ
ㅠㅠ
요거 어떠셨나여
피노의 베이스라인이 불곤이라면 캔디스러움이 좀 거슬릴꺼에요.
에휴 난 지금가지 일하능대 뱅프로는 공치내 ㅡㅡ - dc App
나 오늘 고생 마이해써 ㅡㅡ;
그래도 쟤 정도면 많이 누른 편이긴 한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