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후배 빵꾸때워 달라고 전화가 옴.

아무 준비가 앙대 있었지만 거절 못하고 허겁지겁

샤워하고 달려감. 3시간전에 전화 온거임.

부랴부랴 도착 클럽하우스에서 끼니 대충때우고 운동 시작..

추운 날씨에 태풍급 바람에 오돌오돌 떨며 끝 마침...

너무 떨어서 온몸이 아픔 ㅜㅜ

집에 와 ^삐^한잔....

근데 얘의 캔디함이 나에겐 넘모 과한듯...

아~ 캐피곤.... 난 넘모 착한게 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