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노 평점도 좋고 마트 매니저님 추천도 좋아서
기대를 많이 하고 먹은 와인입니다.

레뱅드메일 홈페이지 보니 3가지를 동등비율로
블랜딩 했다고 되어 있네요.

솔직히 생쇼 100프로를 먹어본적이 없으니
그건 잘 모르겠는데
확실히 까쇼와 까리냥의 향과 맛이 났습니다.

까쇼의 묵직함과 탄닌, 까리냥의 부드러운 향기와 맛이
조합되면 이론상 되게 좋을것 같았고
입에 들어올때도 예상대로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알콜이 조금 튀네요.

4.0은 충분히 줄 수 있었는데 알콜이 0.5 이상 잡아먹어
버리네요.

이번주는 왜 이러지?
알콜주간인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