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날 깐 1.3따리 저가 토니포트 오늘 막잔으로 한병 다 비웠네요.. 건포도향 너무 좋고 알콜이 느껴지지만 밸런스가 무너지거나 하지는 않는거 같아요 굳이 따지면 약간 탄닌감이 좀 거칠거칠하게 느껴지는편 포트입문으로다가 이거 먹고 맛나서 콥케 10년도 하나 사놨는데 넘 기대되네요 일단 뭔가 까놓고 상온에서 1주일넘게 먹은건데 맛이 안가서 너무 좋은듯.. 포트는 까고나서 상온보관 얼마까지 평균적으로 될까요?
포트가 매력이 있는게 1. 오래 보관된다 2. 맛난다 3. 도수가 높아서 적게 먹어도 기분 좋다 4. 독주의 향기가 난다 등 장점이 많은것 같아요 저도 포트사러 가야겠네요
약간 위스키특징이 있는 와인같아요 ㅋㅋ
넵 브랜디랑 더 가까운것 같아요 ^^
오늘은 이제 1시간 40분이 남았군요..
억ㅋㅋ 원래 주2회 와인인데.. 수요일인데.. 포트포함 맥주 비포함으로 4병째... ㅋㅋㅋ
펭귄횽아. 약한척 하시기 없깁니다 ㅋ
헉 포트 상온보관 며칠 되나보네요... !! - dc App
상온도 며칠 갈걸요 냉장고 보관이면 몇 주도 가는걸로 알고 있어요. 조말론 횽아는 저거 필수일것 같아요. 딱 한잔씩 일주일 이상 드실 수 있어요. 술에 강한편이 아니시니
그치만 돌아다니다 포트보면 9.9 이러니까 손도 잘 안가고... ㅠㅠ 그냥 와인포차가서 술모자랄때 글라스로 한잔 마무리만 하고 집가는지라... - dc App
제가 딱 8일간 먹었는데 전혀 문제 없더라구요
포트 싼거 2-3사이 사다 오래 묵혀 드셔도 되욤 - dc App
네네! - dc App
맥주는 와인이 아니니까.... 포트는 한잔만 먹었으니까... 노카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