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astello di Volpaia Chianti Classico Riserva 2016

왕기대중인 끼안띠입니다. 올해 2월에 WS97점을 받았네요. 사기는 샀는데 한 5년은 눈 딱 감고 있어야하나 싶습니다.

2. Mantellassi Maremma Toscana Ciliegiolo 2017

이마트 매니저님이 맛있게 드셨다고 제 장바구니에 집어넣으셨습니다.

3. G.D. Vajra Langhe Rosso 2018

와앤모 행사로 판매중이어서 생산자 믿고 사보았습니다.

4. G.D. Vajra Barolo Bricco Delle Viole 2015

같은 집 Barolo Albe를 맛나게 먹어 상위라인이 궁금해서 집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얘도 까면 후회할 것 같아서 묵혀야하나 싶네요...

5. Santa Rita Triple C 2015

아무생각 없이 마트 갔다가 행사중이어서...

6. Tolaini Chianti Classico Gran Selezione 2015

이 집 끼안티를 맛나게 먹어서 그란셀레지오네도 구입해보았습니다. 그란셀레지오네 치고는 4만원으로 괜찮은 가격이기도 했고요. WS94로 점수도 괜찮은듯해요. 폰토디의 대체자원이 될수 있을지가 관건!

7. Petra Zingari Toscana 2017

저가 와인 중 WS Top100에 랭크되어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해외에서는 "만원대 미친 퀄리티!" 같은 느낌으로 호평 받았을 것 같은데, 한국 가격은 막 쇼킹할 정도는 아닌것 같기도... 그래도 기대중입니다.

8. Louis Jadot Chablis 2018

이마트 화이트와인 행사때 잡았습니다. 갑자기 화이트와인 당길때 마시려구요 ㅎㅎ 하프는 사랑입니다.

9. Michele Chiarlo Cipressi Nizza 2015

얘는 WE top 100 1등에 올랐던 바르베라 다스티입니다. WE는 사실 왠지모르게 덜 믿음직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그래도 1등은 뭔가가 있겠지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하프는 사랑입니다(2)




초보에게 제일 어려운게 잘 만든 와인과 자기 입에 맞는 와인을 구분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비비노 점수보다는 평론가 점수 높으면서 최대한 저렴한 와인들을 찾고 있는데... ㅎㅎ 얼른 입맛에 기준이 생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