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mbach, Riesling Alsace, 2018

트림빠끄.. 연노랑색에 청사과 시트러스 레몬 자몽에 미네랄리티 좀 느껴지고.. 첨에 패트롤 살짝 나다 마는정도
맛은 라임주스 마시다가 단맛 빠진 청사과 먹는 느낌에 짭쪼름 미네랄이 뒤에 남는 느낌임니다 산도 꽤 센편
미네랄이 좀 거친편이고 산도도 마니튑니다 좀 더 단맛이 있었으면 맛잇겟네 하는 느낌이 나네오

아그래도 이집이 알자스에선 나름 대형 네고시앙인대...물론 퀴베 프레드릭 에밀이나 끌로 생뜨윈은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나지만 명가의 기본급치고는 뭔가 참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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