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오니 글 리젠이  ㄷㄷㄷ
떼루아도 사건이있었군요.


요샌 목요일밤에 두시간만 자는게 습관되는듯하네요. 금요일에 폭풍업로드땜에.

비록 졸리지만 무조건 와인을 먹어야될거같은 느낌이ㅎ

이건 화요일인가 수요일에 먹었던 보졸레 레니에크뤼17인데 생산자는 charly 뭐시기였는데...
구입처는 퍼뮈에크뤼

생각보다 너무 뛰어나서 놀랐네요 약간 피아민트 껌같은 달콤하고 화창한 향과 약간의 덜익은 자두느낌과 자두가 함께..꽤나 맑게 만든 까리냥하고 갸메가 반반섞인 느낌? 피니쉬도 준수하고 내츄럴스러울거같은 느낌 전혀없는게 오우 좋더라고요. 
장 포이야르보다 괜찮았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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