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욜 태풍속에서 놀다 몸살걸려 어제 회복되나 했능데

오늘 아침까지 까묵고 있다가 한달전에 잡아논 오후

운동 생각나 부랴 부랴....  

오늘도 역시 강풍... 화욜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지금 들어왔능데 와인까기도 귀찮고 ㅜㅜ

월욜 새벽에 또 잡혀있어 마신다면 낼밖에 없능...

뭘 마실지 생각도 앙나고.. 아직 꼰디숑이 안조아 그릉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