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마티니 나파밸리 카쇼 2015
검은 과일향이 많이 나고
가벼운 탄닌과 떫은 맛이 느껴집니다.
백후추같은 스파이시함과 약간의 민트.
초콜릿 약간.
전형적인 나파까쇼와는 조금 달라서
처음엔 멜롯같기도하고
전날 마신 이스까이 시라도 약간 닮았다고 느꼈어요.
5/10
몽그라스 인트리가 막시마 2014
검은 과일.
후추와 담배를 연상시키는 스파이스.
단맛이 조금 있는 편이나 밸런스를 깨지 않음.
너무 올라버린 알마비바를 대체하기에 좋을듯합니다.
가격 대비 좋은 와인.
6.5/10
베린저 프라이빈 리저브 까쇼 2015
오크와 검은 과일의 향.
가죽.후추.
많이 열린 뒤에는 말린과일 그런 느낌 조금.
사실 요즘 꽃가루 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아서
여기서부터는 구분이 잘 안 갔어요.
7/10
퀼세다 크릭 까쇼 2015
전에도 마셨지만 두드러지는 오크터치와 초콜릿이 인상적.
아주 맛있는 찐찐이 와인입니다.
취해서 마셔도 풍부한 느낌덕에 맛있게 느껴져요.
7/10
샤또 몬텔레나 샤도네이
사진을 못 찍었는데
오일리한 미국 샤도의 느낌입니다.
버터리하고 오크의 뉘앙스.
확 퍼지는 레몬.
미네랄이 좀 느껴지는 편입니다.
6/10
와... 나파캡을 중점적으로드셨네요! - dc App
베린저 프라이빗 부럽.. - dc App
몬텔레나 먹어보고싶당
막시마가 옥의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