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이 시국인때라 떼루아는 가면안될거같긴한데..꽁돈도 생기고..그쪽에 갈일이 있어서 데일리나 땡기자고 갔습니다.

왼족부터
엠까바 뭐 1초중반 까바의 용도는 모두가아는!

라이츠 아스만호이저 휠렌베르크 슈패트부르군데13
바인굿 라이츠에서 나왔다는데 걍 돌다가 세일도안한건데 그냥집었습니다. 4중반이라 뭐 불곤 루즈와 비교해볼때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 궁금했거든요. 한독와인을 믿어봅니다....

라이츠 베커 로텐베르그 슈패트부르군더09
이것도 세일안한건데  묵은 독일피노 6중반으로 한번먹어보자싶어서...  맛갔으면 환불받을생각으로  집어봤습니다..

이름도기억안나는 샴페인 브뤼
떼루아도 3중반의 샴페인이 있어서..


고벨스버그 쯔바이겔트
오스트리아는 행사때마다 한번앀은 잡고보죠...  저번에도 오스트리아 피노를 샀고... 게다가 나름 품질보증되는곳이니...

노통뷔노이  본14
솔까 뭐하는 곳인지 잘모르는데 (뭔가 네고시앙같은 느낌) 본 피노 5중반에 팔아서...  한번잡어봤슾니다.

하트 투 하트
갠적으로 이름과 스토리때문에 와인을 잘모르는 사람들에게 선물용, 아님 추천용으로 많이제안한 와인입니다.(일명 이심전심 와인)  당도와 산도가 거진 카비넷정도인데 꽤나 명확하고 쉬워서요. 할인도 아닌데 더와인셀러에서 3중반에 파던걸 2.9에 팔길래 잡아봤습니다.  장터땐얼마인거야...

7병사고도 27정도나오더라고요..  내가 그동안 친친서 머했나 싶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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