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로트기플러  18

동네 산책하다가 와인샵에서 삼
얼마줬는지 까먹었는데 3만원정도 준거같음



색은 옅은 노란빛

신선한 트로피컬향, 배향이 주로나고
약간 비오는 날씨 같은 향이 있는데 이게 뭔 향인지 모르겠네 이게 미네랄이라는거 같기는 한데.. 뭔가 이 향이다 할만한 향이 잘 없는듯

산도는 중간정돈데
화이트와인임에도 꽤 바디감이 있는편 미디움 바디정도

발사믹에 올리브오일 뿌린 샐러드랑 먹는데 잘어울리네요

로트기플러? 첨먹어보는데 제가 먹어본거중엔 약간 호주 샤도랑 느낌이 비슷한듯 산도는 이게 좀 더 낮고

맛은 있었는데 맛 대비 좀 가격이 비싼듯 재구매의사는 가격할인하면 한번정도 더 먹어볼것 같음

이따가 저녁으로 파스타에 한병 더 까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