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체사레 바르바레스코 13

마른 장미, 딸기... 바르바레스코의 전형적인 향이고 꽤 숙성이 되었는지 부드럽게 다가옵니다 마셔보면 미디엄 바디에 산도는 생동감이 있고 세밀하면서도 힘있는 탄닌이 확 입속으로 들어옵니다 아주 우아한 느낌... 공단처럼 입속을 지나갑니다 여러가지면에서 모범적이면서도 맛있는 네비올로입니다  6.7에 샀는데 이정도 가격이면 만족스럽기도 하고 비슷한 가격대 바르바레스코 대비 경쟁력이 있는 느낌입니다

갑자기 바르바레스코를 따게 된게 다른 바르바레스코 따서 맛나게 드신 분도 계시고 급 소고기를 사먹게 되서도 있는데 주말의 끝 마무리에 좋았습니다 집근처 정육점이 고기가 꽤 좋습니다 오늘은 안심으로 골라봤네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