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fuentes

리스탄네그로90 + 틴티야10 블렌딩

색은 피노누아처럼 투명한데 그것보다는 좀 짙고 탁함 약간 뿌연 피노누아 느낌?

동물가죽향이 먼저 강하게 느껴지고 좀 브리딩하면 과일향도 꽤 치고 올라옴 약간 붉은 계열 과실향인듯 후추향? 향신료? 허브? 같은 향도 꽤 강함

산도가 꽤 있고 탄닌감은 레드치고는 적음 미디엄바디

이거 rp점수만 보고 걍 점수높은 스페인와인인가보네하고 집었는데 맛도 생산지도 엄청 특이하네..

카나리아제도는 라스팔마스하고 테네리페때문에 아는곳인데 여기 와인도 먹어보고 신기하네오 ㅋㅋㅋ

킹치만 재구매는 안할듯
전 동물성가죽 냄새가 좀 많이 걸려서 1병 완병하는것도 살짝 힘들었음..

그래도 알콜이 튀거나 결함이 있는것도 아니고 과일향도 조화롭게 많이 나서 취향 맞으시는분들은 꽤 좋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