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자마자 먹어보고 2시간 정도 먹다가 다음날도 먹어봤는데
원래 산도가 강해요? 그리고 시간 지나니까 단맛이 좀 올라오는거같고 자기 색깔이 나오는거같긴한데...
찐한 블랙베리향에.. 후추향?나고.. 까자마자의 느껴지던 강한 산도가.. 단맛이랑 후추맛이랑 중화가 되는느낌에..
원래 이런맛이에요? 음 생각했던거보다 실망이라서ㅎ 특별한거는 모르게써요
코르크가 아니라 캡형식이라서 잉 상했나? 하고 의심까지함
이게 시라중에 맛있다는 그 시그니처가 맞는건가...
진하고.. 후추맛.. 블랙베리맛.. 높은산도.. 솔직히 제가 느낄때 조화로운 느낌은 아님..
물론 개인취향일수있지만 이맛에 먹는거맞나요? 추천을 많이받아서 기대를 했었는데 잘모르겠네여~
쉬라계통이 원래 이런건가 아니면ㅎ;
그럼 벨라스가든 마셔라
그럼 말벡도 비슷한 느낌일테니까 멜롯이나 피노로 가죠. 조셉드루앙 오레곤 피노누아,카멜로드피노누아, 뱅상르구 부르고뉴. 멜롯은 고스트 파인 까비네 쇼비뇽은 마이클데이비드의 프릭쇼나 쁘띠쁘띠 추천합니다. 정 시라계열을 원하신다면 샤또뇌프드빠프 통칭 CDP로 가는 것도 괜찮음. Jean-Louis Chave의 저가용 브랜드인 Selection계열을 사는 것도 좋음. 그 중 Offerus 는 현재 신라호텔 레스토랑인 콘티넨탈에서 서빙중.
원래 쉬라즈가 그런 품종임 스파이시하고 맛 강하고 ㅋㅋ 단맛까지 잡아낸거면 미각이 예민하단건데.. 투핸즈 쉬라정도면 호주 쉬라에선 훌륭한거다
근데 산도가높은편은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