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뷔스트 트라미너 스파클링과 소룡포라니!!!


듣고보니 말되네.


그런데 사실 게뷔르츠트라미너 젝트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





갓난아이 살결이랑 어머니의 양팔은 모르겠지만


소롱포에 쟈스민차를 마신 경험은 있으니까 저것도 먹고싶다. 헉헉




그나저나 예전 떡밥에 페고로랑스 01은 왔다가 사라지는것 같다고 아니라 그래놓고선




09로 바꾸는건 뭔데 -_-ㅋㅋㅋ


1년 차이로 집에있는 와인이랑 빈티지가 다르니까 검증은 안되겠군.


마파두부 딱 대놓고 어울리나 안 어울리나 쪼개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ㅋㅋ





오늘 커피를 잔뜩 마셔서 와인 안 땡길 줄 알았는데 올리다보니 마시고 싶어졌어.


3잔에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