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까지 각종 장터에서 신나게 할인행사 하던 1865.
최근 코스트코에서 가격표 보고 깜짝 놀랐어요.
까베르네 소비뇽 기준
불과 일주일 사이에 27,690 -> 41,190 로 15,000 정도 오른거죠.
차이라면 빈티지가 2017에서 2018로 바뀐 것.
봄 장터 가격이 올라올 때 마다 고수님들이 실망하시던데,
가격을 못 내리는 게 신종 코로나 영향도 있는 게 아닌지.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최근 코스트코에서 가격표 보고 깜짝 놀랐어요.
까베르네 소비뇽 기준
불과 일주일 사이에 27,690 -> 41,190 로 15,000 정도 오른거죠.
차이라면 빈티지가 2017에서 2018로 바뀐 것.
봄 장터 가격이 올라올 때 마다 고수님들이 실망하시던데,
가격을 못 내리는 게 신종 코로나 영향도 있는 게 아닌지.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1865랑 몬테스알파는 간헐적으로 가격 내리더라고요 원래 평상가는 저정도하던것 같습니다 다만 코로나 여파로 가격이 오르는것 같긴합니다 ㅠㅠ
그렇군요. 원래가격이 4만원 정도. 추가로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 전염병 대유행 때문에 2020~2021 빈티지가 귀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요. ㅜㅜ
왠지 망빈의 냄새가...ㅠ
이미 양주는 오르고있음 - dc App
양주는 사실 보따리가 물량 공급에 큰 역할을 하는데 막힌거라서
아.. - dc App
수입이 원활하지 않다고 들었어요. 직구를 해도 물류 개판이라 열화될까봐 요샌 구매 안해요
항공화물의 경우 여객기에도 나눠 실었는데, 이게 거의 운행 중단 상태라 단가가 올랐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