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 잊혀져가는 와인을
라이테라가 프리잔테로 새롭게 재해석한 와인인데
갱장히 물건인뎃스
특징으로는 이름에 걸맞게 논도사쥬 논필트레 논SO2이고 미친듯한 산도가 특징..이었으나 이번 빈티지는 작년 비해선 산도가 덜날카롭고 좀더 로제스러움이 늘었네오
색깔도 더 맑고 이뻐짐.. 색이랑 맛이 Zero보다 얘네 브륏에 가까운 느낌이 됐네오
노즈는 단순하지만 재밌는게 탱글탱글한 버찌에 이어서 말린 홍고춧가루,보리차의 향기가 느껴지는데 옆동네도 아닌 무려 오스트리아에서 한국의 냄새가 난다는것 그래서 볶음김치랑 궁합이 아주 그냥...
산도는 날카롭지만 작년거만큼 세진 않아서 조금 아쉽네오
가볍게 마시기좋고 만약 자기가 매운게 싫다면 이집 브륏이랑 김치랑 먹고 매운거 개젛아ㅋㅋ 면 제로랑 드시면댐 아무래도 매운맛은 제로가 더 잘살려줍미다
가격은 2000엔
일본이 ㄹㅇ 와인은 선진국인듯
일본도 내추럴 바람불었다 지금은 사라졌나요?? - dc App
일본이 참 잘하는게 많아요 인정할 건 인정해야합니다.. 사케만 봐도 대단한...
와인라벨이 뭔가 근본있네요. ㅋㅋㅋㅋ 와인이 맛있을것 같은 포스
역시 스펙트럼이 넘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