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다녀왔어.
와갤에서 아조씨들 평가가 좋던 것들로...
프로세코도 사고 싶었는데 못 찾았 ㅠㅠ
하지만 저건 오늘 마실 순 없으니 셀러에 있는 와인
이거 전설의 라비노에서 샀던 와인인데
15년에 샀던가? ㅎㅎㅎ
나름 셀러링 잘한듯.
코스트코에서 사온 부채살 급하게 구웠어.
후 안 그래도 더운데 땀난다.
급하다고 손질을 안 하고 바로 구웠더니 근막이랑 떡심이
질겨보이길래 굽고나서 손질 ㅎㅎㅎ
가니쉬는 생각 나는게 없어서 대충 야채볶음.
장보고 부랴부랴한거라 ㅠㅠ
퀸타 사르도니아 좀 단데.
천천히 마셔봐야겠어. ㅎ
고기 잘구웠다 츄릅... - dc App
ㅎㅎㅎ 탐침형 온도계가 대충 다 해줌.
마꽁이 코코에이서?
나도 잘 모르겠는데 괜찮다더라고... 날도 더운데 홀라당 까서 마실려고 사봤어. ㅋㅋㅋ
고기다! 고기! 저게 고기죠! 제가 먹는건 고기가 아닌듯... ㅠㅠ 아... 와이프가 보면 안되는데
오늘 드신 와인 평이 좋네요. 위시리스트 넣어놨어요 ^^
음? 전 아직 와인에 대한 평가를 한게 없는데... 아직 질 모르겠어요. ㅎㅎㅎ 예전에 3병사서 2병 마시고 한병 남은거라...
아. 비비노 찾아봤어요 ㅋ 와린이라 아는게 없어서 다 찾아봐야돼요 ㅠㅠ
ㅎㅎㅎ 음식을 빨리 해치워버리고 와인만 마시고 있어요. 슬슬 진가를 드러내는군요.
크.. 저는 이제 와인 파티 끝나가는데... ㅠㅠ 행복하십시오 ㅎㅎ
그 와인을 벌써 다 마셨다구요? ㅎㄷㄷㄷㄷㄷㄷ
고기도 고긴데 야채도먹음직스럽게 구워진듯 ㅎㅎ
고기 오븐에 넣은 동안 대충 볶은건데 질감이 살아있네요. 얻어걸린 ㅋㅋㅋ 옆에서 배고프다고 보채서 진땀 났어요. ㅎ
가성비 좋은걸로 집어오셨네요 페어링 쥑입니다 ㅎㅎㅎ
와갤 아조씨들 픽이라서 골라봤습니다. ㅋㅋㅋㅋ 이 중에 건지는게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