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다녀왔어.

와갤에서 아조씨들 평가가 좋던 것들로...

프로세코도 사고 싶었는데 못 찾았 ㅠㅠ


하지만 저건 오늘 마실 순 없으니 셀러에 있는 와인


이거 전설의 라비노에서 샀던 와인인데

15년에 샀던가? ㅎㅎㅎ

나름 셀러링 잘한듯.



코스트코에서 사온 부채살 급하게 구웠어.

후 안 그래도 더운데 땀난다.

급하다고 손질을 안 하고 바로 구웠더니 근막이랑 떡심이

질겨보이길래 굽고나서 손질 ㅎㅎㅎ



가니쉬는 생각 나는게 없어서 대충 야채볶음.

장보고 부랴부랴한거라 ㅠㅠ



퀸타 사르도니아 좀 단데.

천천히 마셔봐야겠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