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알자스는 관심이 적어서 잘 안보는 지역인데

이 와인 레이블을 보고서는 믿음과 근본의 느낌이 생기면서

먼가 개쩌는 분위기가...

막걸리 사러왔다가  돈을 더 쓰고 가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