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호주를 영 멀리했군요. 아니면 선방을 못했던가 ㅠ

기억에 강렬하게 남은 와인들을 품종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기억에 없는 품종은 포기하고)

대충 정산해봤을때

레드는 미국2 프랑스3 이태리1 호주1
화이트는 이태리1 기타1 정도?

스파클링은 기억에 남는게 없고....

달달이도 올해는 뭐 못마셔본 ㅠㅠ


그래봐야 다 10언더입니다 ㅠㅠㅠㅠ

내년에는 좀 더 조은걸 먹어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