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와인이 없는거 같아서 새마을 구판장 지나는 김에 방문했습니다.

저번에도 데일리 사러 갔다가 엄한 것들(?) 집어와서 이번엔 5만원으로 2~3병 정도만 사야지 했는데 2배가 돼버렸네요.

대충 10만원 좀 안 나왔습니다.

근데 샐러 열어보니까 데일리가 쌓여있네.... 아 얼마 전에도 똑같은 생각 하면서 동네에서 사왔었구나.


수술해서 한 두 달은 금주하라니까 연초까지만 좀 참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