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와인스테이 입니다.
초간단 후기 입니다.
13빈티지의 샤몽 플몽의 1er, 아리스토스 를 마시된 자리였습니다.
세 와인중에는 역시 풀피요의 라로마네가 제일 좋았습니다.
지금 잘익긴 했지만 앞으로 5년 정도 후에 마시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와인 이였습니다.
밸런스적인 측면이 아주 만족스러웠고 모난 부분이 없는 그냥 나 잘만들었죠?? 이런 느낌의 와인이였습니다.
두번째로 좋았던 와인은
아리스토스 입니다.
많은 아리스토스를 마셔봤지만 역시 가격을 생각하면 웰메이드 같습니다.
시음 적기 정점을 막 지나고 있는 와중인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마시기 너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프랑스와 까이용의 레폴라티에
레폴라티에가 좋은 밭이긴하지만 사실 제일 아쉬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냥 이 앞에 두 와인에 비하면 퍼포먼스가 전체적으로 아쉬운 느낌을 받은것 같습니다.
물론 와인자체로 보면 괜찮은 와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순위만 있고 와인평가가 거의 없는 후기였습니다.
모 선생님께서 라 로마네 참좋은밭이다 하셨는데 역시.. - dc App
불곤은 뭐든 다 사랑인거 같습니다
머나먼 사랑.. - dc App
아리스토스.. 궁금하네요! ㅎㅎ - dc App
기회 되시면 추천 드립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불곤 보다 가성비적으로는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