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와인 샤를오르방 08입니다
옆에있는 친구는 못본척 해주십셔
5병사서 이제 1병 남았는데 마실때마다 가성비가 참 좋다싶네요
샴페인에서 커피느낌을 느낀건 샤를오르방08이 아직까진 유일한데
좀 녹진한 누아 느낌의 커피와 견과류 브리오슈, 흰꽃과 이스트 살짝?
머 그런 느낌이 나면서 입에서는 또 산도가 마냥 죽지는 않고 고소한 느낌과 공존하는게 참 맛납니다 이거 어디서 또 풀리면 좋을텐데요
오늘 느낀건데 제가 샴에서 견과류랑 토스티함을 좀 헷갈리는거 같네요 더 많이 마셔봐야겠읍니다
+야키토리토리야 괜찮네요 오목교 주변에 계신분들은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