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테일 다해줌 속도 적응이 안되네요...
11월에 샀는데 이제야 ㅎㅎ
현지배송이 늦어진 탓이 사실 크지만,
그 이후 월요일 출고 - 목요일 입항
은 성격이 비뚤어진 저로서는 조금 이해가 안가는 스케쥴이긴 합니다

며칠전에 갤에 훌륭한 시음기 올려주신 david and nadia 의 싱글빈야드 레인지 중 하나인 Plat'bos입니다.
뜻이 맘에 들어 선택해봤어요

올해 슈냉블랑을 거의 구매안했길래,
기베르토 breze나 니콜라 졸리가 머릿속에 떠올랐지만,
그런것들은 나중에 유럽에서 구매하면 되니
한병씩 살때는 fta적용이 힘든(또는 안되는) 국가의 와인을 구매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breze는 쇼핑몰서 안보이기도했구요)

슈냉+fta 미적용 국가 하니 가장 먼저 떠오른게 남아공이라, 궁금했던 와이너리 검색! 해서 가져왔습니다.

시음기 적어주신 분께서 어리고 맛있는 와인이라 해주셔서 너무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