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스피네타 랑게 네비올로 2017
전체적으로는
산딸기 + 쿰쿰한 가죽향 + 마른 장미향 + 혀를 쪼이는 타닌과 높은 산도
온도가 높아지니 마른 장미향이 젤 많이 나는데 약간 인공적? 으로 느껴지는 향도 조금 나는 것 같네요. 모던한 스타일이라고들 얘기하는 네비올로는 몇개 안먹어봤는데, 인공적이라고 느끼는 향이 그런 것들인건지..
온도가 올라간 막잔 정도에는 목이 따끔거릴 정도로 타닌이 강합니다
파마산 치즈랑 먹으려다가 그거랑 먹기만은 아까워서, 추천받은데로 편의점 닭근위를 우유랑 버터 소금 후추 로즈마리에 볶았습니다. 치즈만으로는 심심했을거같은데 요리해서 먹길 잘했네요.
파마산 치즈는 고다치즈에 비해 결정처럼 씹는 느낌이랑 꾸덕한 느낌이 덜하네요.
전체적으로는
산딸기 + 쿰쿰한 가죽향 + 마른 장미향 + 혀를 쪼이는 타닌과 높은 산도
온도가 높아지니 마른 장미향이 젤 많이 나는데 약간 인공적? 으로 느껴지는 향도 조금 나는 것 같네요. 모던한 스타일이라고들 얘기하는 네비올로는 몇개 안먹어봤는데, 인공적이라고 느끼는 향이 그런 것들인건지..
온도가 올라간 막잔 정도에는 목이 따끔거릴 정도로 타닌이 강합니다
파마산 치즈랑 먹으려다가 그거랑 먹기만은 아까워서, 추천받은데로 편의점 닭근위를 우유랑 버터 소금 후추 로즈마리에 볶았습니다. 치즈만으로는 심심했을거같은데 요리해서 먹길 잘했네요.
파마산 치즈는 고다치즈에 비해 결정처럼 씹는 느낌이랑 꾸덕한 느낌이 덜하네요.
그리고 드라마 뱅라버지한테 추천했는데 오늘은 좀 한국드라마처럼 되서 아쉽.. ㅠ 내일 사이다 되길 기대해봅니다
남은 한병은 좀 묵혀봐야할거같아요 ㅋㅋ 타닌이 스무스하진 않더라고요 ㅋㅋ 브리딩좀 하니 정향향이 엄청 강해지더라고요 - dc App
제가 생각한 네비올로에 비하면 타닌이 더 빡쎄고(?) 인공적인 향(?)이 좀 강했던거 같아요 ㅎㅎ 묵히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언젠간 까시겠쥬!
원래 네비올로가 타닌이 좀 빡센편이긴한데요..그래서 숙성기간이 좀 필요한.. - dc App
라스피네타 랑네비 저도 15빈 작년에 마셔보고 완전 좋았는데 랑네비인데 상당히 늦게 열렸던것 같아요 - dc App
병브리딩을 한시간 안했는데 글을 보니 덜열렸던건가 싶기도하네요 ㅠ 30분 정도 열어두고 1시간 반정도에 걸쳐 먹었는데 아침에 깨고보니 좀 아까운 생각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