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까르 살몽 로제 브륏

조명이 강해서 로제 색이 안 잡히네요.. 엄청 옅은 분홍색이었습니다. 

탄산 올라오는게 장난아니였어요. 

시트러스의 살짝의 터치, 혀를 자극하는 세밀한 탄산들, 검붉은베리류(라즈베리, 석류 등)의 스터핑의 달달함으로 피니쉬.

저에게는 모엣샹동 로제가 훨씬 입에 잘 맞네요. 피니쉬가 꽤 괜찮았는데 피니쉬가 아니면 글쎄...? 라는 생각이 드는 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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